의문의 협박범 쫓는 이성민X진구→경수진X이학주..긴장감↑[형사록]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2.09.26 10:31 / 조회 :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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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형사록'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의 긴장감을 전했다.

'형사록'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이야기이다. 디즈니+와 스튜디오드래곤의 만남으로 웰메이드 미스터리 수사극으로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동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가 주연으로 활약한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 네 배우들의 압도적 열연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다. 먼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살인 용의자가 된 베테랑 형사 '김택록'(이성민 분)의 복잡다단한 감정이 담긴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루아침에 동료 경찰을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김택록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쫓아 자신이 담당했던 사건 속에서 단서를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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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형사록'


또 금오경찰서에 새로 발령받은 수사과장 '국진한'(진구)의 강렬한 모습이 눈에 띈다. 국진한은 강력한 용의자 '택록'을 의심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기도 하지만 결국은 '택록'과 함께 의문의 협박범을 쫓게 된다.

금오경찰서 강력반 형사 '이성아'(경수진)과 '손경찬'(이학주)의 열연 또한 풍성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택록'을 존경하며 의리로 똘똘 뭉친 형사 '성아'와 롤모델 '택록'과 함께하기 위해 금오경찰서로 자진해 온 열정으로 똘똘 뭉친 형사 '경찬'은 스토리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형사록'은 오는 10월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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