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7년째 ing' 홍상수와 근황 포착..여전히 다정하네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9.26 18:01 / 조회 :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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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세바스티안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됐다.

22일(현지시각) 제70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홍상수, 김민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탑'의 주역들이 제 70회 산세바스티안영화제 포토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김민희는 단체 촬영을 하며 자연스럽게 홍상수에게 손을 뻗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희는 검은색 홀터넥 블라우스로 멋을 냈고, 홍상수는 남색 계열의 셔츠를 입었다. 권해효, 조윤희, 송선미 등의 배우들도 참석했다.

'탑'은 제70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김민희는 이 작품에 제작 실장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의 근황이 공개된 것은 약 4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홍상수의 회고전 행사에 동행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들은 국내에서는 공식석사에 모습을 비추지 않지만, 해외 영화제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불륜설에 휘말렸다.두 사람은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서 "진솔하게 사랑하는 사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후 홍상수는 아내 A씨는 상대로 이혼소송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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