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쑥떡 먹고 이상행동→대마로 만든 쑥떡[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9.27 23:13 / 조회 :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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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법대로 사랑하라' 방송화면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이세영이 쑥떡을 먹고 이상행동을 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김정호(이승기 분)가 뒷산으로 뛰어가는 김유리(이세영 분)을 뒤따랐다.

김유리는 늦은 밤 의문의 소리에 월선 할머니(김영옥 분)가 숨기는 뒷산으로 달려갔다. 김정호는 "야 어디 가"라며 김유리를 따라갔다. 김정호는 동물소리라며 김유리를 막았다. 김유리는 "그래도 누가 아파하는 소리잖아"라며 발걸음을 계속했다. 뒷산에서 낫을 들고 일을 하고 있던 월선 할머니의 아들은 "고라니 소리야. 밤새 저 지랄이네"라며 "그쪽들은 이 밤에 뭐 하세요"라고 물었다. 이어 "이섬에서 사람이 비명지를 일은 없어요"라며 견제했다.

한편 월선 할머니는 문제를 해결해 준 김유리와 김정호에 고마움을 느껴 집으로 초대했다. 김정호는 월선 할머니가 반찬을 가지러 간 사이 김유리에 "나 용기 내보려고"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유리는 "그럼 내일 하자"라며 미뤘다. 김정호는 "왜 내일 해야 되는데"라고 물었고 김유리는 "내가 기다리지도 보채지도 않을 테니까 오늘 하루만이라도 다 내려놓고 나랑 놀자"라며 미소 지었다.

이후 김유리는 월선 할머니가 몰래 먹는다는 쑥떡을 발견하고 쑥떡을 먹었다. 식사를 마친 김정호는 김유리에 "우리 얘기해. 피해봤자 소용없어"라며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 김유리는 "정호야 개미들이 움직여"라고 말한 후 노래를 부르며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김정호는 월선 할머니에 쑥떡을 뭘로 만들었냐고 물었고, 월선 할머니는 한참을 망설이다 뒷산에 있는 대마로 떡을 만든 사실을 실토했다. 월선 할머니는 "꽃잎을 따가지고 떡을 해먹었더니 아픈 곳이 싹 낫더라고"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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