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트레버 노아, 11살 차이 커플 탄생? 뉴욕서 키스 포착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9.30 08:54 / 조회 :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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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 트레버 노아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가수 두아 리파,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두아 리파와 트레버 노아가 뉴욕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헤어지기 전 로맨틱한 키스와 달콤한 포옹을 나누며 다정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데이트를 목격한 한 사람은 "식당에서 다른 사람들과 조용히 떨어져 앉아 있었다"며 "그들이 식사를 하는 내내 서로에게 빠져들고 가까이 앉아있었다"고 밝혔다.

두아 리파는 모델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의 남동생인 안와르 하디드와 2년여의 공개 열애를 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별했다. 트레버 노아는 2020년부터 교제한 배우 민카 켈리와 지난해 5월부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두아 리파와 트레버 노아는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한편 27세의 두아 리파는 데뷔 때부터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고, '뉴 룰스'(New Rules)', 돈트 스타트 나우'(Don't Start Now)와 '레비테이팅'(Levitating)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 블랙핑크와도 협업한 바 있다.

38세의 트레버 노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코미디언으로, '더 데일리쇼 위드 트레버 노아'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그래미 어워드 쇼호스트를 맡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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