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이종원, 육성재 방에서 금수저 찾았다.."이거 내 거지?"[★밤TV]

정은채 인턴기자 / 입력 : 2022.10.02 07:00 / 조회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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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수저' 방송화면 캡처


이종원이 자신의 금수저를 발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 황태용(이종원 분)이 자신의 금수저를 찾기 위해 원래 자신이 살았던 집에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태용은 자신의 진짜 엄마인 서영신(손여은 분)을 만났지만, 서로를 알아채지는 못했다. 그러나 카페인 때문에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며 히비스커스나 앨더베리 차를 내달라는 모습과 피아노 연주를 하며 과거 태용이 틀렸던 부분을 똑같이 틀리는 모습을 보면서 서영신이 황태용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저녁을 먹고 가라는 서영신의 제안을 거절하는 황태용에 서영신은 "넌 우리 집에서 밥을 그렇게 먹어놓고. 너 금수저 가져와서 두 번이나 먹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황태용은 현재 이승천이 지내고 있고, 과거에는 자신의 방이었던 곳으로 가 책상을 뒤지다가 금수저를 발견했다.

때마침 집으로 돌아온 이승천은 금수저를 발견한 황태용을 보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황태용은 금수저를 들고 "이거 내 거지?" 네 집에서 금수저로 밥 먹은 기억이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와봤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천이 "이거 내 거야. 내 금수저라고" 소리치자 황태용은 "그럼 내 금수저는 어딨지?"라고 물었고 "너 왜 이렇게 별것도 아닌 걸로 화를 내?"라고 덧붙였다. 이승천은 "내 방에 함부로 들어왔잖아. 무례하다는 생각 안 해?"라고 답하자 황태용은 "무례했네 인정. 그런데 너도 좀 지나치다."라 말하고 집을 떠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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