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세계' 신지민, 프로듀서 매치 3대 2로 주이에 승리 [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10.04 22:04 / 조회 :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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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 방송화면


'두 번째 세계'에서 AOA 출신 신지민이 3라운드 '신곡을 오픈하는 프로듀서 매치'에서 모모랜드 주이를 3대 2로 이겼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서 신지민과 주이가 임광욱(디바인 채널)의 곡 'XTRAORDINARY'으로 편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먼저 무대를 선보인 신지미은 자신만의 색깔로 곡을 표현해 보이스 리더에 극찬을 받았다.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본 유빈도 "지민이가 드디어 물을 만났구나"라며 기뻐했다.

무대가 끝난 후 지민은 "오늘 안 떨고 기분 좋게 무대를 즐긴 것 같다. 기분 좋았다"라고 무대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이어진 주이의 무대는 그루비한 모드의 매력적인 느낌을 표현해 보이스 리더의 마음을 열었다. 무대가 끝난 후 주이는 "몰표만 아니면 좋겠다"라며 긴장했다. 대기실에서 주이의 무대를 지켜본 문별은 "주이가 완전히 성장한 무대였다"라고 칭찬했고 멤버들 모두 공감했다.

무대를 본 보이스리더 김범수는 신지민과 주이에게 "리듬이 계속 남는다. 두 분 다 비트 편곡을 잘 하셨다. 그 부분에서는 점수를 똑같이 주고 싶다"라며 칭찬했다.

서은광은 신지민에게 "음악을 계속 듣고 싶었다. 잘 중화되어서 더 매력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정은지는 주이에게 "매번 위험을 감수하고 무대를 보여줘서 감사히 보게 된다", 김범수는 "주이씨가 보컬 부분에서는 좀 더 높은 수준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후 공개된 결과에 멤버들이 놀랐다. 결과는 김범수, 정엽, 서은광의 선택을 받은 신지민이 3대 2로 승리했다. 신지민은 "진짜 깜짝 놀랐고 너무 좋았다"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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