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매가 50세라니 실화? 최은경, 잔뜩 화난 복근+힙라인[스타IN★]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10.06 09:28 / 조회 : 66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범접불가 몸매를 과시했다.

최은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은경은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최은경은 고난이도 자세를 소화하며 화난 복근과 탄탄한 힙 라인 등을 자신있게 공개,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과 함께 최은경은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홧팅이용?"이라고 적었다.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image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1973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2년 KBS 퇴사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몸매를 과시해왔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