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8기 영숙 친구와 즉석 소개팅 "연애 초보"[별별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0.06 23:25 / 조회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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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 8기 영수가 8기 영숙의 친구와 소개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8기 영숙과 영숙의 친구들을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영수는 영숙의 한 친구에 "남자친구 없으시다고 해서 나왔다"며 영숙을 만나러 나온 이유를 밝혔다. 이후 영수는 동물을 좋아하냐고 묻는 영숙에 "고양이 눈이 무섭다"고 전했다. 소개팅녀는 "고양이를 키운다"며 취미가 고양이랑 놀기라고 밝혀 영수가 당황했다.

이후 영수는 소개팅녀에 "좋아하는 관광지 있냐"라고 물었다. 소개팅녀는 "일본 교토 쪽을 좋아해서 4번 갔다"고 답했다. 영숙은 일본어에 능숙한 영수의 대답을 기대했지만 영수는 "일본에 관심이 없어서"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숙은 영수의 미지근한 반응에 영숙을 계속 나무랐고 소개팅녀는 "언니가 교육하는 것 같아"라며 웃었다. 영수는 "제가 연애 초보라"고 전했다. 데프콘은 "영수 씨는 그냥 빨리 취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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