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 외근 데이트에 '설렘 폭발' [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10.07 00:09 / 조회 :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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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방송화면


'월수금화목토'에서 박민영이 고경표와 설레는 외근 데이트를 즐겼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서는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이 장기 고객 정지호(고경표 분)의 직장 집들이를 위해 쇼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상은과 정지호는 집들이 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백화점에서 외근 데이트를 하게 됐다. 쇼핑을 마친 최상은은 정지호의 집에 걸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다.

억지로 끌려간 정지호는 "제가 결혼을 했어도 사진을 즐겨 찍지는 않을 것 같은데"라고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에 최상은은 "하지만 정지호는 (직장 내에서) 와이프의 취향을 존중해 주는 다정한 남자니까요"라며 사진 찍기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진짜 부부로 위장하기 위해 다양한 커플 콘셉트로 사진을 남겼다.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두 사람은 결혼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와 중 모기를 잡기 위해 손을 뻗은 정지호가 최상은을 감싸게 됐고, 이에 두 사람은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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