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써클차트 4관왕..당할 자 없는 '영웅시대'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11.25 08:50 / 조회 :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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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신곡 'Polaroid'(폴라로이드)와 'London Boy'(런던보이)로 써클차트 4관왕에 오르며 독보적 인기를 빛냈다.

임영웅은 써클차트 47주차(2022년 11월 13일~2022년 11월 19일) 다운로드 차트, BGM 차트, 벨 차트, 링 차트 1위에 각각 오르며 4관왕을 거머쥐었다.

다운로드 판매량을 집계한 다운로드 차트에서 '런던보이'가 1위, '폴라로이드'가 2위에 올랐다.

BGM 판매량을 집계한 BGM 차트에서는 '폴라로이드'가 1위, '런던보이'가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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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동 통신사의 벨소리 인기 순위를 알 수 있는 벨 차트에서는 1위 '런던보이', 2위 '폴라로이드' 순이었다. 통화연결음 인기 순위에서는 1위 '폴라로이드', 2위 '런던보이'가 랭크됐다.

임영웅은 스트리밍, 다운로드, BGM 판매량에 가중치를 부여해 집계하는 디지털 차트에서도 '런던보이'로 2위, '폴라로이드'로 3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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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5일 발매된 '폴라로이드'와 '런던보이'는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런던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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