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화끈한 매력..농민들 위해 선크림 대량 구매 [복덩이들고]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11.24 08:43 / 조회 : 2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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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에서 가수 송가인이 화끈한 매력을 뽐냈다.

송가인은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에 출연했다.

이날 송가인은 여주에 위치한 약 1만 평 규모의 대형 고구마밭에 출격했다. 고구마밭 방문 전 농민들을 위한 선물 쇼핑에 나선 송가인은 "여기 있는 거 다 주세요"라며 선크림을 대량 구매했다.

이어 고구마 수확에 나선 송가인은 능수능란한 수확 실력을 뽐냈다. 순신간에 고구마 네 박스를 수확한 그는 "몸살 나면 약 먹고 자면 되지"라며 열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개나리 처녀'를 열창해 분위기를 끌어올린 송가인은 고구마밭에서 만난 부부와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등 남다른 소통력을 선보였다.

이어서 송가인은 김호중과 함께 시장의 활기를 더하기 위해 특별한 공연을 개최했다. "상인분들 힘내시라고 신나는 노래를 준비했다"는 그는 '가인이어라' 무대를 시작했다.

첫 소절부터 파워풀한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송가인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식지 않는 텐션, 넘치는 흥까지 대방출했다.

한편, 송가인은 '2022 전국투어 연가' 광주, 서울 앵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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