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제이쓴 母, 며느리 홍현희 향한 애정..대리 육아[★밤TView]

정은채 인턴기자 / 입력 : 2022.11.27 00:51 / 조회 : 90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참시' 제이쓴 어머니가 홍현희와 제이쓴 대신 육아를 도왔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권율과 코미디언 이국주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국주는 노량진 시장에 방문해 장을 본 후 출산 이후 몸조리를 하고 있는 홍현희 집에 직접 방문했다. 이국주 매니저는 "현희 씨가 수산물을 좋아하는데 임신 중이라 해산물을 생으로 먹지 못했다. 출산하고 나서 현희가 좋아하는 해산물과 회를 사기 위해 노량진 시장에 방문했다"라고 노량진 시장에 방문한 목적을 설명했다. 이국주와 매니저는 노량진 시장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어종의 튀김을 시식하고, 비밀에 감춰진 메뉴를 장 본 후 홍현희 집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집에 있던 파티 용품을 재활용하여 이국주와 매니저를 반겼다. 이국주는 "좋은 데 산다. 이전 집 가고 한 번도 안 갔다"라며 넓은 곳으로 이사한 홍현희의 집에 감탄했다. 이에 홍현희는 "우리 신혼집 알지. 아마 놀랬을 거야. 예전 집은 앉을 데도 없었거든"라며 자신의 성공을 절친 이국주와 함께 나누며 감개무량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홍현희는 "제이쓴이 스케줄 가서 어머님이 대신 계신다"라며 집에 계신 제이쓴 어머니를 이국주와 매니저에게 인사시켰다. 오랜만에 제이쓴 어머니를 본 전참시 멤버들은 "제이쓴이다", "제이쓴 헤어스타일 바뀌었네"라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제이쓴 어머니는 홍현희와 이국주에게 "나 신경 쓰지 말고 걱정하지 마라. 오늘 자유부인이다. 많이 먹고 재밌게 잘 놀아"라며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국주는 "아기 봐주시는 거야?"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이런 거 신경 쓰다 보면 괜히 손님 초대해놓고 민폐가 된다"라며 이국주와 매니저가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어머님이 국주가 온다니까 맛있는 거 하냐고 물어보더라"라고 덧붙였고, 제이쓴 어머니는 이국주에게 "맛있는 음식 기다리고 있을게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