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들 품은 최희, 귀여운 D라인 근황 "배가 쑥쑥"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11.29 07:09 / 조회 : 59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최희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D라인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29일 직접 담은 자신의 D라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희는 배가 볼록 나온 모습이다. 최희는 "배가 쑥쑥 아직..19주 이제 절반 왔는걸요...?"라고 밝혔다.

앞서 최희는 "복이는 뱃속에 아가가 있다고 하면서 남자 아가라고 했었거든요. 아기들이 동생 성별을 더 잘 맞춘다고 하던데, 진짜로 또복이는 남자아이가 맞았어요! 저도 남매인데, 남매맘이 되네요. 딸 아이랑은 또 다른 아들이겠죠? 기대됩니다. 눈물 글썽인 두돌인생 감동의 (?) 생일파티+젠더리빌 풀 영상 업로드했어요. 근데 진짜 왜 운거니….?"라고 밝히며 둘째 아이가 아들임을 알렸다.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 2020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최희는 "내년이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라며 둘째 임신 사실도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