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 씨,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요?"..방탄소년단 진, ♥우떠 스페셜 챌린지 예고 영상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11.29 08:24 / 조회 : 13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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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우떠와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진의 첫 솔로 싱글인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과 같이 팬들을 찾아온 우떠(wootteo)는 우주를 닮은 동그란 머리의 깜찍한 비주얼을 가졌다.

역시 진이 만든 알제이(RJ), 코레(KORE), '방탄이', '슈퍼 참치'(SUPER TUNA)와 같은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노래와 함께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BANGTANTV)에는 'Jin's Special Challenge for ARMY Teaser | 진 (Jin) 'The Astronaut' Official Merch.'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하이브 머치(HYBE MERCH) 공식 트위터는 "[예고] #3 작전명! 우떠를 아미 품 안에! 이 작전..성공할 수 있을까!?" "슈퍼스타 진의 우떠 챌린지 예고편 Jin's Special Challenge for ARMY Teaser"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영상을 링크, "2022. 12. 01. 6PM (KST) Release!"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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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예쁜 크리스마스트리와 선물 포장들이 가득한 배경에 진이 등장했다.

진은 장발의 갈색 헤어, 우떠 굿즈인 옆선에 연보랏빛 줄이 들어간 흰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미의 남신'다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진의 크고 맑은 눈망울, 오뚝하면서 이상적인 모양을 가진 코, 도톰하며 매력적인 입술, 조막만한 얼굴과 맑고 투명한 피부가 단숨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떠선 타고 온 슈퍼스타 Jin'이라는 자막이 나가고, 자기 소개를 마친 진은 아미를 위해 여러가지 게임을 수행했다. 진이 게임을 성공하면 아미에게 선물을 나눠줄 수 있는 미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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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우떠를 아미 품 안에'라는 자막과 함께 진은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은 "10초면 하죠"라고 말했지만 고난도 게임에 뭐 이렇게 야박하게 하냐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진은 매트에 가득한 색색깔의 풍선에 힘껏 몸을 날려 풍선 터뜨리기를 하기도 하고, 지압 슬리퍼를 신고 자신의 자작곡인 '슈퍼 참치'(Super Tuna) 춤을 추며 아미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진은 "저랑 친한 분 중에 한 분이 (오셨다.)"라고 말하며 도움을 요청했고 같이 스피드 게임을 하다가 정답이 잘 안나오는 모습에 초조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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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를 위한 게임 수행에 녹초가 된 진이 우떠의 발을 만지며 "우떠야. 너의 발은 괜찮니?"라고 말을 건네는 귀여운 장면으로 영상이 끝났다. '12월 1일 목요일 오후 6시 본방사수! 지구시간입니다'라는 자막 또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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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죄송한데 김석진씨. 이걸하면서 이렇게까지 잘생기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온다온다 내가 이날만 기다렸다고. 꼭 살거야!", "상상도 못한 컨텐츠 같은데 ㅋㅋㅋ 벌써 재밌다 ㅋㅋㅋ", "석진이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귀여워ㅋㅋㅋ 영상 본격적이네 ㅋㅋ 왕귀염둥이 기다려", "우떠 굿즈 꼭 가질거야ㅠㅠㅠ", "머치 영상도 창의적이네. 벌써 재밌어. 꼭 사야지", "야무지게 또 챌린지컨텐츠로ㅠㅠㅠ 우떠야 기다린다ㅠㅠ" 등 열띤 반응을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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