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3월 '단독 콘서트' 연다..2023년 본격 활동[공식]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3.01.25 14:23 / 조회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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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블랙메이드


가수 겸 프로듀서 용준형이 3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용준형은 오는 3월 18일과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단독 콘서트 'LONER's ROOM (로너스 룸)'을 개최한다.

레이블 블랙 메이드는 25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LONER's ROOM'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노란색 배경에 살짝 열린 문 틈으로 빛이 들어오는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LONER's ROOM'은 용준형이 오랜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이자 지난해 11월 EP 'LONER (로너)'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한 공연 약속을 지키는 자리다. 이에 다수의 신곡 무대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LONER'를 발매하고 팬사인회와 오프라인 팬 이벤트 'LONERS ONLY (로너스 온리)'로 팬들과 소통한 용준형이 이번 단독 콘서트로는 어떤 라이브와 구성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LONER'는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층간 소음'과 '차라리 내가 싫다고 해', 'LONELY (론리)', 'PRAHA (프라하)', 'GET OVER YOU (겟 오버 유)', 'PIECES (피시스)'까지 완성도 높은 총 6곡이 수록됐다. 발매 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대만 라디오 HitFM 차트 등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를 통해 성공적인 홀로서기 발걸음을 뗀 용준형은 2023년에도 다양한 음악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준형의 트렌디한 음악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용준형의 단독 콘서트 'LONER's ROOM'에 대한 티켓 예매는 오는 2월 1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오픈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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