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 끝없는 인기..누적 234만 명 돌파 [★무비차트]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3.02.06 08:23 / 조회 :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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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퍼스트 슬램덩크'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6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5일 11만 58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34만 8332명이다. 지난달 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입소문을 타고 N차 관람 열풍이 이어지며 5주차 주말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지난 2021년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의 관객수 218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역대 1위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2016)으로 379만 명이 봤다. 2위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으로 261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현재 23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몰이 중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언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넘어 2위에 올라설지 관심이 쏠린다.

박스오피스 1위는 '아바타 : 물의길'로 4만 4088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1055만 2790명이다.

3위는 '교섭'으로 3만 2959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162만 272명이다.

'바빌론', '영웅'이 뒤를 이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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