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준하, 건강이상설 해명.."現 몸무게 115kg"

이승훈 기자 / 입력 : 2023.09.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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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정준하가 건강이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정준호, 정준하, 윤현민, 유라가 출연하는 '전과자들'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세윤은 정준하를 향해 "나도 깜짝 놀랐다. 살이 너무 찌셔서 확찐자로 불리고 있다"라며 정준하의 건강이상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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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사진=MBC '라디오스타'


정준하는 "요즘 '건강이상설'이 많이 돌고 있다. 서서히 살이 쪘다. 제작발표회에서 찍힌 사진을 보면 내가 봐도 이상하긴 하다. 얼굴이 산 만하더라. 사람들이 '쟤 큰일났다. 왜 저러냐'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준하는 "심지어 어제도 시사회 때문에 종일 돌아다니고 끼니도 제대로 못 먹었다. 끝나고 뒤풀이 하는데 오늘 때문에 얼굴 부을까봐 술 한잔 안 마셨다"라고 덧붙였다.

다행히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정준하는 "건강 검진도 받았는데 전혀 문제 없다. 건강하다. '무한도전' 할 때 몸무게는 112kg이었는데, 지금은 115kg이다. 작품 때문에 증량한 것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준하는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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