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안은진과 5초 눈맞춤 맞아"..이 조합 찬성 [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3.12.10 11:54 / 조회 :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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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안은진 /사진=스타뉴스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배우 안은진의 애정에 화답했다.

하니와 혜인은 지난 9일 공식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하니는 "내가 최근에 그걸 봤다.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은진 님 봤다. 너무 귀여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랑 5초 동안 눈 맞았다고 하더라. (무대를 하는데) 눈 마주침 했다. 앞에서 열심히 추고 계셔서 봤는데 그렇게 반응하실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혜인이 "정말로 5초 동안 눈을 마주친 게 맞냐"라고 묻자, 하니는 "맞다"라고 부끄러워했다. 그러자 혜인이 "은진 님 최애 멤버가 하니라고 하더라"고 하자, 하니는 "보면 내가 달려가겠다"라고 앞으로의 만남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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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하니 /사진=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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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앞서 안은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내 최애 멤버가 하니인데 하니가 날 5초 동안 빤히 쳐다봤다. 어느 정도냐면 홀린 듯 하니를 보는데 옆에 준열 오빠가 '너 쳐다보고 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조세호와 유재석은 "확인된 부분이냐"라고 묻자 "준열 오빠가 확인해줬다. 믿을 만 하지 않나. 옆에 준열 오빠, 유해진 선배님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류준열, 유해진 씨를 본 거일 수도 있지 않냐"라고 반문하자, 안은진은 "나였던 거 같다. 되게 가까웠고 내가 산만하게 하고 있어서 나였을 것이다. 그래서 그날 하루가 스펙타클했다"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안은진은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으며 2020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나쁜엄마' '연인' 등에 출연했다.

하니가 속한 뉴진스는 2022년 7월 타이틀곡 '어텐션'으로 데뷔했으며 '디토', '오엠지', '슈퍼샤이', '쿨 위드 유' 등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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