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사내 병원→영화관 다 있는 하이브 사옥..전현무 '감탄'[★밤TView]

정은채 기자 / 입력 : 2024.02.25 00:21 / 조회 :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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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 시점' 엄청난 규모의 하이브 사옥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컴백 2주를 앞둔 걸그룹 르세라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르세라핌 매니저들은 하이브 사내 어플 통해 보컬 연습실과 스타일링룸, 그리고 구내식당을 예약해 멤버들의 스케줄을 관리했다. 매니저는 "구내식당의 경우 시간대별로 메뉴별로 예약이 필요하다. 저렴한 가격에 건강식으로 잘 나와서 직원들이 잘 애용하는 편이다"라고 했다. 구내식당 메뉴 가격표를 본 홍현희는 "2천 원 밖에 안 한다"라며 감탄했다.

매니저들의 회사 자랑은 계속 이어졌다. 한 매니저는 "회사 차원에서 연차 사용을 권장하는 편이다. 연차 사용 상여금제 가 따로 있어서 팀원 모두가 연차를 사용하면 연말에 연차 보너스가 지급된다"라고 했다. 또 얼마 전 새로 생긴 사내 의원에 대해 소개했다. "전문 의료인이 상주해서 수액을 맞거나 진료를 본다. 양치실부터 수면실도 여유 있게 확보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전현는 "사옥이 한 마을이다"라고 했고, 이영자는 "이런 실버타운은 봤는데 이런 회사는 처음이다"라며 놀라운 스케일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채원, 윤진, 카즈하는 사옥 내 헬스장을 이용해 몸 관리를 했다. 다양한 기구가 총집합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깔끔한 샤워실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요가룸에 입성한 카즈하는 스트레칭에 이어 옆구리를 시작으로 본 운동을 시작했다. 고강도 운동임에도 편안한 자세로 운동을 이어갔다.

운동을 마친 세 멤버는 사옥을 나서 베이커리 카페에 방문했다. 채원의 반려견 시로도 함께 갔다. 카즈하는 "시간 있을 때마다 빵집 검색해 보는데 저장해둔 카페 중 제일 예쁜 카페였다"라며 자신이 소개한 카페로 멤버들을 데려갔다. 평소 빵을 좋아하냐 송은이의 물음에 채원은 "즈하가 빵 좋아하는 여자다"라고 답했다.

한편, 일명 '가마니즈'라고 불리는 멤버 사쿠라와 은채는 나머지 세 멤버가 운동하고 카페에 방문하는 동안 연습실에서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누워있거나 뜨개질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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