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미나 피부 관리 비법? "100만원대 고주파 케어" 쿨한 고백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4.03.03 07:28 / 조회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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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50대임에도 건재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50대 미나가 홈케어로 쳐진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관리 꿀팁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미나는 자신의 미모 및 피부 관리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미나는 "40대 중반부터 꾸준히 피부과도 가고 집에서도 홈케어로 고주파 관리를 했다. 고가의 장비는 안 했었고 기본 고주파 관리로 했다. 100만원대 고주파 기계도 구매해서 홈케어도 꾸준히 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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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게 안면거상을 했냐, 무슨 시술 했냐 물어보시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실리프팅도 아직 안 해봤다. 보톡스도 잘못 맞으면 방송에 얼굴이 어색하게 나오는 분들을 많이 봐서 저는 (보톡스를) 안 맞는다"라며 "주변에 보면 피부관리도 안 하고 화장도 안 지우고 자면서 나중에 얼굴 늙으면 피부 안면거상 한다는 사람도 몇 명 봤는데 속이 쳐지면 겉을 당겨도 금방 다시 쳐진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미나는 "얼굴이 처지기 전에 관리해서 처지는 걸 늦추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나이가 들수록 피부탄력, 주름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매번 피부과를 갈 수는 없다"라고 강조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했다.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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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 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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