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송해나 "올해 목표? 한혜진과 난자 얼리기"

정은채 기자 / 입력 : 2024.03.03 21:38 / 조회 :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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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운 우리 새끼' 송해나가 올해 목표를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송해나는 평소 절친이자 모델계 선후배 사이인 한혜진의 모친 윤지영과의 만남을 특히 반가워했다. 한혜진 모친 역시 "처음 뵙는데 낯설지 않다. 혜진이가 항상 말했다. 혜진이가 있는 곳에 많이 있지 않았냐"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송해나는 "맞다, 혜진언니 집에도 자주 갔다"라고 답했다.

송해나는 올해 목표가 한혜진과 함께 난자를 얼리는 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중에 내가 모르는 일이지 않냐. 생각이 바뀔 수도 있는 거라서 (얼리려 한다). 제 주변에 제일 친한 언니가 혜진 언니이고 혜진 언니도 아직 안 갔으니 (같이 얼리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혜진 모친은 흐뭇해하며 "혜진이를 많이 좀 설득해봐라"라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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