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서울서 변우석과 행복..달달한 투샷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4.06.25 10:29
  • 글자크기조절
image
이윤진, 변우석/사진=이윤진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이윤진이 배우 변우석과 달달한 투샷을 남겼다.

25일 이윤진은 무인 사진관에서 변우석 프레임에 맞춰 사진을 찍었다.


그는 변우석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소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윤진은 변우석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였던 가수 김형중의 '그랬나봐'를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는 등 '선친자'('선재 업고 튀어'에 미친 자)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두 사람이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에게 귀책 사유가 있다며 폭로를 이어갔고, 이범수 측은 "이윤진 씨가 SNS에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 씨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딸과 발리에서 지내던 그는 최근 서울을 방문했다. 이윤진은 오는 7월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출연한다.
기자 프로필
최혜진 | hj_622@mtstarnews.com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2팀 최혜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