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베스트드레서와 워스트드레서는 누구일까?
패션전문가들은 베스트드레서로 여우주연상 수상자 힐러리 스웽크와 여우조연상 수상자 케이트 블란쳇, 그리고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의 히로인 케이트 윈슬렛을 선정했다. 워스트드레서는 르네 젤위거와 로라 리니를 꼽았다.
케이블 위성채널 온스타일은 3월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패션트렌드 분석 프로그램 ‘스타일픽스’를 통해 28일 개최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유명 배우들의 의상을 집중 해부한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실장과 패션잡지 윤경혜 편집장이 패션전문가로 나서 이들을 베스트드레서와 워스트드레서로 선정한 이유와 각 스타들의 의상 컨셉트, 디자이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사진 : 할리우드=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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