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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여직원에게 커피심부름 하는 시대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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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봉진 인턴기자
사진

27일 오후 경기도 일산구 웨스턴돔에서 열린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 촬영현장에서 직장상사(유형관)의 커피 심부름에 화가난 여직원들(김현숙,도지원)이 커피에 이물질을 넣은 후 건네고 있다.


전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콩가루' 집안 가족들, 질투와 오해 등 속물근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직장동료들간의 갈등 등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시원하게 다뤄 인기를 얻었다.


16부작으로 예정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는 오는 9월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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