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3000만원 횡령" vs 매니저 "모두 상의"
2026.01.10·관련기사 31건
행사비 두고 또 갈등..박나래 "3000만원 횡령" vs 매니저 "모두 상의" [종합]
허지형 기자·2026.01.20 ・ 13:10"내 계좌로 받으라 했다"..박나래·전 매니저, 이번엔 횡령 의혹 '진흙탕 공방' [스타이슈]
윤성열 기자·2026.01.20 ・ 06:00"박나래 손에 달렸다, 최악 막길"..현직 변호사, 실형 가능성 예측
허지형 기자·2026.01.20 ・ 05:25
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횡령 의혹..3000만원 행방은?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2026.01.19 ・ 19:52
박나래, 남성과 차량 내 ○○행위 논란..변호사 "직장내괴롭힘 인정 가능성"[스타이슈]
김노을 기자·2026.01.17 ・ 09:58박나래와 '썸' 끝낸 양세형, 5살 연하 임수향과 핑크빛 "결혼할 거야?" [뛰어야 산다2]
윤성열 기자·2026.01.17 ・ 06:05
"모델 같은 얼굴, 재산 노렸나" 박나래 전 남친 사태..기안84 발언 '파묘'[스타이슈]
김노을 기자·2026.01.16 ・ 17:03박나래, 6시간 고강도 조사..매니저는 韓생활 정리하고 미국행?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2026.01.16 ・ 12:04
박나래, '새벽 2시'까지 경찰에 있었다..6시간 고강도 조사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2026.01.15 ・ 20:4210억 vs 3000만 원..박나래·전 매니저, 합의서 공개 '입장차 극명' [스타이슈]
허지형 기자·2026.01.15 ・ 15:51단독"높은 계약금 요구했지만.."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와 결별 진짜 이유
윤성열 기자·2026.01.15 ・ 12:46박나래 '전 남친' 정체, 직접 밝혔다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1.15 ・ 09:19"성범죄 이력 조회서 안 줬다" 박나래·母 겨냥..전 매니저 '기획사 미등록' 책임 공방 [스타이슈]
윤성열 기자·2026.01.15 ・ 06:00
박나래 前 매니저 "변호사가 시켰다고 말한 적 없어..내달 美서 귀국" [인터뷰]
윤성열 기자·2026.01.14 ・ 17:52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시술 인정→매니저 괴롭힘 반박 "5억 요구? 사실상 협박" [★FOCUS]
최혜진 기자·2026.01.14 ・ 14:51회식 겹쳐 월급 밀리는 '악덕 회사', 박나래만 몰랐다..당당한 '불법 인정'에 대중 어리둥절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1.14 ・ 14:20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왜?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1.14 ・ 07:47
박나래 또 의혹..집안일·산부인과 대리처방→약점 녹취 요구까지 [종합]
허지형 기자·2026.01.13 ・ 18:26까면 깔수록 터지는 의혹..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에 명품백 셔틀까지 [스타이슈]
윤성열 기자·2026.01.13 ・ 15:04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미혼' 前 매니저 울분 "내 진료 데이터 더러워져"
최혜진 기자·2026.01.13 ・ 13:58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금 5억 요구 NO..억대 법카 지출? 어이없어" [스타이슈]
윤성열 기자·2026.01.13 ・ 12:04박나래, 이번엔 '반려견 방치' 논란? "복돌이='나혼산' 이슈용이었냐"[스타이슈]
한해선 기자·2026.01.13 ・ 08:58또또 반전.."1년간 법카 1억 넘게 쓰고, 합의금 5억 요구" 박나래 前 매니저 '새 녹취록', 진실은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1.13 ・ 06:00
'나혼산', 다 거짓? "박나래 남자친구도 새벽 회동..반려견 복돌이 돌본 적 없다" 前 매니저 반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6.01.12 ・ 17:43박나래 논란 속..허안나, 구직 중인 근황 "직접 프로필 돌려"
허지형 기자·2026.01.12 ・ 15:22"언니는 내 사랑"..박나래 여론 반전? 온갖 의혹은 여전[★FOCUS]
김노을 기자·2026.01.12 ・ 12:02
박나래 갑질 논란, 새 국면..前매니저 거짓말 정황→오열 녹취록 [종합]
허지형 기자·2026.01.11 ・ 10:55
울다가 등에 칼 꽂아..박나래 매니저 거짓말, 녹취록에 여론 반전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2026.01.10 ・ 19:0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반박 증언.."욕설·모욕 없었다"[스타이슈]
김나연 기자·2026.01.10 ・ 10:50박나래 매니저, 흡연·복돌이 걱정했는데..통화 녹취 공개 '반전' [스타이슈]
김나연 기자·2026.01.10 ・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