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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진, '미친키스'로 대학로계 '샛별' 등극

발행: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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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효진(30)이 연극 '미친키스'로 연극계의 샛별로 등극했다.


장효진은 최근까지 대학로 정美소에서 무대 위에 올려진 '미친키스'에서 주인공 '장정'으로 호연을 펼친데 이어 오는 12월 연장공연에서도 또다시 열정을 발산할 예정이다.


장효진은 "연극무대는 나의 삶의 또다른 터전과 같다"며 "방송에 데뷔하기 전 연극무대에서 활동해 온 경험이 이번 무대에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장정'으로 살아오다가 막이 내렸다고 곧바로 내 모습으로 돌아오기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긴장의 끝을 놓아서일까. 몸이 굉장히 아팠다"면서 "한달간 재충전을 한 뒤 12월 공연때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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