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괴력' 박은경 아나, 신정환에 팔씨름 우승

발행:
김수진 기자
사진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신정환과의 팔씨름 승부에서 우승했다.


지난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의 '기적의 승부사' 녹화현장에서 박은경 아나운서는 여자답지 않은 힘을 쏟아내며 신정환을 제압했다.


박찬민 SBS 아나운서 역시 오랫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팔 힘을 자랑하며 연예인팀 윤종신, 신정환, 김동완, 성시경을 차례로 모두 물리쳤다.


이날 녹화에는 SBS아나운서팀 유정현, 박은경, 박찬민, 정미선, 김일중, 김주희와 연예인팀 윤종신, 신정환, 김동완, 이수영, 성시경, 솔비가 출연했다.


이들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방송은 오는 11일.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설연휴엔 휴민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 열애 상대=♥차정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아섭, '1년 1억원' 결국 한화 잔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