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2025.11.20·관련기사 54건
'내년 무려 43살인데...' 최형우→삼성 이적시 KIA '대대적 리빌딩' 돌입하나
김우종 기자·2025.12.01 ・ 08:44원태인 간곡 호소 "삼성 사장님, 민호형 좀 꼭 잡아주세요"
고척=박수진 기자·2025.12.01 ・ 00:07
"FA 재수 고민했다", "솔직히 정말 아쉽다" 두 달 있다 떠난 인연이 이토록 애틋하다니... NC 최원준은 특별했다
김동윤 기자·2025.11.30 ・ 16:52협상 상황 설명한 강민호 "삼성에서 기다려달라고 해→긍정적 생각하며 기다리고만 있다" [고척 현장]
고척=박수진 기자·2025.11.30 ・ 16:49"KIA에 남고 싶었다" 본심과 달랐던 FA 선언, 우승 포수 '왜' 10년간 정든 광주 떠나야 했나 [수원 현장인터뷰]
수원=김동윤 기자·2025.11.30 ・ 06:41"야구장 올 때 욕먹는 건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혼돈의 FA 이적설, 20년 차 김현수도 작아지게 했다
수원=김동윤 기자·2025.11.30 ・ 01:11
"KT가 최원준 싸게 잘 데려왔다" 48억 FA가 4년 뒤 듣고 싶은 한마디 [수원 현장인터뷰]
수원=김동윤 기자·2025.11.29 ・ 20:01FA 선수가 KT 팬 페스티벌 참가하다니... 김현수는 일정 미루고 수원 찾았다! 4600명 만원 관중 '함성 폭발'
수원=김동윤 기자·2025.11.29 ・ 18:41'LG 우승→KT 이적' FA 김현수 첫 심정 고백 "아직 실감 안 난다,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수원 현장인터뷰]
수원=김동윤 기자·2025.11.29 ・ 12:52
'삼성과 2파전' KIA, 내부 FA 최형우에 최종 오퍼 "구단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 조건 제시"
박수진 기자·2025.11.28 ・ 16:17한화 젊은 유망주도 있었을 텐데... '왜' 32세 한승혁이었나 "강속구 파이어볼러 필요했다"
김동윤 기자·2025.11.28 ・ 15:33[공식발표] 무서운 두산, 최원준까지 잔류시켰다! 4년 최대 38억→보장액은 무려 34억
박수진 기자·2025.11.28 ・ 11:13
[오피셜] 이영하 두산에 남는다! 4년 52억원 FA 계약 체결... 김원형 감독 '잡아달라' 요청 통했다
양정웅 기자·2025.11.27 ・ 11:19'40대=사형선고는 옛말' 김현수도 불혹까지 보장, 최형우-강민호-황재균-손아섭도 웃는다
안호근 기자·2025.11.27 ・ 00:21
이종열 단장 한숨 "최형우 계약, 아무것도 확정된 바 없다→이러면 어려워지는데..."
박수진 기자·2025.11.26 ・ 17:47[오피셜] 'KIA 파격 발표' 깜짝 80억 FA 보상선수가 '19세 신인' 유망주라니... 왜?
김우종 기자·2025.11.26 ・ 17:19KT 벌써 외인투수 구성 마쳤다, 우완 보쉴리와 100만$ 계약... 사우어→한승택→김현수→최원준 이어 또 전력보강
양정웅 기자·2025.11.26 ・ 14:15'굿바이 최원준' 1년 반 혼란 겨우 해결했는데, NC 또 중견수 찾아야 한다니... 기존 자원이냐, 아예 새 얼굴이냐
양정웅 기자·2025.11.26 ・ 10:05'40대에 알짜 FA라니' 최형우-강민호 기류 심상찮다, 깜짝 놀랄 결말 나오나
양정웅 기자·2025.11.26 ・ 07:0180억 박찬호-65억 박해민 대신 '108억' 김현수+최원준+한승택 엔딩, 2026년 부담 더 커졌다
김동윤 기자·2025.11.26 ・ 00:20염버지의 진심 "김현수, 너무 잘해주고 고생한 선수→여러 가지로 힘들었을 텐데 마음 좋지 않아"
박수진 기자·2025.11.26 ・ 00:01
[공식발표] 김현수 잡은 KT 광폭 행보! 최원준과 4년 최대 48억 FA 계약 "센터 라인 강화 노렸다"
김동윤 기자·2025.11.25 ・ 18:48[공식발표] '전광판피셜 진짜였다!' 김현수, '전격' KT행→3년 50억 전액 보장
박수진 기자·2025.11.25 ・ 13:54강백호 보내 헛헛한 KT팬 마음, 남은 고영표가 달랬다 "제가 어떻게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잠실=김동윤 기자·2025.11.25 ・ 11:16'FA 박찬호 합류'→이러면 '78억 FA+베테랑 2루수' 어떻게 되나, 사령탑 "충분히 실전 나가는 데 문제없어"
김우종 기자·2025.11.25 ・ 08:07
[오피셜] KIA 드디어 팀 'FA 1호' 계약자 나왔다! '특급 33세 좌완 스페셜리스트' 이준영과 총액 12억원에 도장
김우종 기자·2025.11.23 ・ 11:43제주도 여행까지 당일 취소하다니... LG 우승 캡틴, 어떻게 '아내 생일'에 팬들 앞에 나설 수 있었나
잠실=김동윤 기자·2025.11.23 ・ 08:22
KS4 직후 박해민 자책의 눈물 '펑펑'→LG에 '이토록' 진심이었다... 타 팀 오퍼 '10억 이상' 차이에도 '낭만' 잔류
박수진 기자·2025.11.21 ・ 22:31[공식발표] '트중박' 박해민, LG 남는다! 4년 65억에 잔류 "우승으로 팬들께 보답할 것" 22일 '러브기빙페스티벌'도 참가
박수진 기자·2025.11.21 ・ 17:25'몬스터월 세워놓고' 좌타 강백호에 100억 투자, 한화는 그만큼 우승이 간절하다
안호근 기자·2025.11.21 ・ 08:05
'첫 만남에 계약까지 한 번에!' 미국행 앞둔 천재 타자 마음, 한화는 어떻게 돌렸나
김동윤 기자·2025.11.20 ・ 19:01"한화가 날 원한다는 느낌 강했다" KT 우선했다던 강백호, 왜 대전으로 향했나
김동윤 기자·2025.11.20 ・ 17:01[공식발표] FA 4호 수원서 터졌다! 강백호 잃은 KT, 포수 한승택과 4년 최대 10억 원 계약
김동윤 기자·2025.11.20 ・ 16:08[공식발표] 천재타자 강백호, 한화가 품었다! 4년 최대 100억원 계약 "노시환과 위압감 있는 타선 기대"
김동윤 기자·2025.11.20 ・ 15:56"다른 FA보다 강백호가 우선이었다" 비FA 다년계약 제의도 수 차례, KT 진심 '끝내' 통하지 않았다
김동윤 기자·2025.11.20 ・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