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1년 1억원' 결국 한화 잔류... FA 마무리
2026.01.29·관련기사 126건
한화 손아섭 털어놓은 심정 고백 "솔직히 고마웠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김우종 기자·2026.02.21 ・ 01:33
"눈빛부터 다르다" 최형우 더한 삼성 '이젠 우승이다', 괌 캠프 성료→日서 실전 나선다
안호근 기자·2026.02.10 ・ 00:21
최형우 영입→우승 후보 삼성 "이제 정말 강팀의 모습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사령탑의 자신감, 2026시즌 정말 일 내나
김우종 기자·2026.02.09 ・ 17:15
'14억→1억' 역대 안타 1위의 굴욕, 'AGAIN 2023' 손아섭은 하주석을 꿈꾼다... 전인미답 '3000안타를 향해'
안호근 기자·2026.02.06 ・ 08:02'연봉 80% 삭감' 손아섭 한화 잔류, 그런데 '사실상 2군?' 왜 1군 캠프 아닌 日으로 떠나나
안호근 기자·2026.02.06 ・ 01:02
[오피셜] '은퇴 위기' 손아섭, 결국 한화에 남았다 '1년 1억'... 사실상 백의종군 택했다
안호근 기자·2026.02.05 ・ 16:36
손아섭 부산서 '목격담' 이렇게나 "야구가 제일 의리 없어"→과연 최후의 결단 어떻게 내릴까
김우종 기자·2026.02.04 ・ 00:06
'FA 미계약' 손아섭 입 열었다 "은퇴,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박수진 기자·2026.02.03 ・ 07:29
"손아섭 FA 신청=이별도 감수한 건데..." 의리의 한화 도대체 얼마를 줘야 할까
김우종 기자·2026.02.01 ・ 00:07
손아섭 최후통첩 "한화에 요구사항 전달→'플랜B' 나왔다, 일부 수용" 전격 잔류 합의 가능성
김우종 기자·2026.01.31 ・ 00:06
'손아섭 한숨 돌렸다' 한화, FA 이탈 김범수 보상선수로 '불펜자원' 양수호 지명
안호근 기자·2026.01.29 ・ 13:21아직 미계약 손아섭, 최다 안타 1위도 위태롭다... '32개차' 최형우→'86개차' 김현수 줄줄이 '압박'
박수진 기자·2026.01.29 ・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