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사진유출' 진관희, 17일 홍콩 귀국..기자회견 가질듯

발행:
이승희 인턴기자
사진


장백지, 종흔동, 진문원, 매기큐 등 여배우 은밀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홍콩을 발칵 뒤집어 놓은 배우 진관희가 잠적을 깨고 홍콩으로 돌아온다.


홍콩 신문 '더 선(The Sun)'은 14일 인터넷판에 섹스 스캔들 이후 미국으로 잠적했던 진관희가 오는 17일 홍콩으로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진관희는 17일 홍콩에 입국 후 경찰서를 방문해 자신의 노트북을 통해 유출된 사진에 관한 진술을 할 예정이다.


진관희는 최근까지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홍콩 입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관희는 그의 여자친구와 밸런타인데이를 보낼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화통화로 수사에 협조한 진관희는 홍콩으로 돌아온 후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