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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꿍' 보쳉-브루노, 근황 방송서 공개

발행: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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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KBS 2TV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외국인 청년 보쳉과 브루노의 근황이 공개된다.


10일 MBC '네버엔딩스토리' 제작진은 "한국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두 외국인 청년 보쳉과 브루노를 찾아 그들의 근황을 들어봤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현재 브루노는 고향 독일에서 배우로 맹활약하며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 중이다.


특히 독일에서 배우로 안착한 브루노는 할리우드에서 배우로 대성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순박한 청년 보쳉 역시 중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갤러리' 베이징 지사장이자 투자전문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우리가 기억하는 보쳉과 지금의 모습은 판이하게 달랐다"며 "사업가로 성공적 인생을 개척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방송은 오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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