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2026.01.09·관련기사 4건
"노하우요? 저도 170타석만 나와서" 유쾌한 김혜성, '이젠 적' 오타니-야마모토와 맞대결을 상상한다 [사이판 현장]
사이판=안호근 기자·2026.01.10 ・ 06:02'3연속 광탈'→'준우승 주역' 류현진이 다시 나섰다, 39세 괴물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자청했다 [사이판 현장]
사이판=안호근 기자·2026.01.10 ・ 02:01
"와, 류현진이다!" 내 옆에 야구 대표팀이 앉았다... '깜짝 팬미팅' 된 사이판행 출국길 [사이판 현장]
사이판=안호근 기자·2026.01.09 ・ 18:01"오브라이언-존스 합류할 것" 류지현 감독 자신감, '4연속 광탈은 없다'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출국 [인천공항 현장]
인천공항=안호근 기자·2026.01.09 ・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