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두산포수 최승환, 1살연상 리포터와 7일 결혼

발행:
도병욱 기자
사진

프로야구 선수 최승환(30·두산 베어스)이 오는 7일 신부 정영경(31)씨와 결혼한다. 예식은 양재동 더제니스(하이브랜드 패션관 6층)에서 이날 오후 2시 열린다.


두산 베어스 포수 최승환은 지난 6월 LG에서 이적했다. 안정적인 투수 리드와 2루 송구 능력이 그의 장기. 동료 포수 채상병과 함께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신부 정씨는 현재 EBS 리포터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만에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뒤 4박 5일 일정으로 필리핀 수리가오로 신혼여행을 다녀 온 다음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