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태왕사신기' 김혁, 남상미와 한솥밥

발행:
전형화 기자
사진

'태왕사신기'에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신예 김혁이 남상미와 한솥밥을 먹는다.


열음엔터테인먼트는 20일 "김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배우의 더 높은 비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남상미를 비롯해 박희순 김서형 온주완 박효주 박그리나 등이 소속돼 있다.


'태왕사신기'에 흑개장군(장항선)의 아들 '달구'로 출연한 김혁은 이후 영화 '쏜다'와 '더 게임' 등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혔다. 김혁은 케이블채널 OCN에서 기획한 '장감독 vs 김감독' 프로젝트에 '색다른 동거'에 주인공으로 발탁, 코믹 연기도 선보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 열애 상대=♥차정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WBC 대표팀 베일 벗었다, 최종 엔트리 30명 발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