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비욘드' 여울 "톱스타 여친 잘해주지 못해 미안"

발행:
김지연 기자
그룹 비욘드
그룹 비욘드

신인그룹 비욘드의 멤버 여울(사진 오른쪽)이 연습생 시절 돈이 없어 여자 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했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비욘드는 6일 오후 방송되는 경인방송 라디오 '진주의 뮤직박스'(연출 임지성, FM 90.7Mhz)에 출연해 지금은 톱스타가 된 여자친구에게 사과의 말을 했다.


여울은 "당시 여자친구와 나는 같은 사무실 연습생이었다. 아무리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 해줄 수 없어 마음이 아팠다'며 "지금은 유명 그룹 출신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울은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예전 여자친구가 당시 내 사랑을 받았다면 지금은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 흐믓하다"고 과거 여자친구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에 이날 방송직후 '진주의 뮤직박스' 게시판에는 여울의 여자친구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비욘드 측 관계자는 "서로 공인인 관계로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각자의 영역에서 열심히 활동할 두 사람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