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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울지마', 천덕꾸러기의 화려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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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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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초반 KBS 1TV '너는 내 운명'에 밀려 한 자릿수의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MBC '사랑해 울지마'가 2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지상파 방송 3사 일일극 1위 자리를 탄탄히 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사랑해 울지마'는 19.6%의 전국일일시청률(이하 동일기준)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21.6%를 기록했다.


사실 '사랑해 울지마'는 지난 11월17일 첫 방송 이래 '너는 내 운명'에 밀려 줄곧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29일 10.3%를 기록하며, 방송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을 정도.


하지만 '너는 내 운명' 종영과 함께 탄력을 받으면서 강한 뒷심을 발휘, 종영을 한 주 앞둔 최근 연일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그야말로 조기종영설이 나올 정도였던 천덕꾸러기의 화려한 비상이다.


한편 이날 SBS '두 아내'는 15.1%, KBS 1TV '집으로 가는 길'은 15.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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