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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VJ특공대, 광고주 선정 '올해 좋은 프로'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MBC '황금어장', KBS 'VJ특공대', SBS '카인과 아벨'이 광고주들이 선정한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뽑혔다.


13일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이순동)에 따르면 '황금어장'(예능부문), 'VJ특공대'(보도교양부문), '카인과 아벨'(드라마부문)은 광고주들이 선정한 '2009년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뽑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승기와 손담비가 '올해의 좋은 모델'에 선정됐으며, 민병준 한국ABC협회 회장이 '올해의 광고인'에 뽑혀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광고주를 비롯해 광고대행사, 학계, 정재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광고주의 밤'의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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