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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랑꾼' 방탄소년단 진 "우리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팬 사랑꾼' 방탄소년단 진 "우리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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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수상 인증을 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진은 지난 22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상을 들고 있는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진은 "우리 아미 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이제야 저에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라고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속 진은 알로의 재킷과 스타일리시한 팬츠, 신발을 매치해 패션 아이콘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훤칠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을 받은 기쁨과 고마움이 담긴 표정은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진은 2024년 6월 12일 군 복무를 특급전사로 마친 후 다음 날 팬 미팅과 허그 회를 직접 제안해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솔로 앨범 2장을 발매해 전 세계 차트를 석권했다.


지난해 6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은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를 진행했다. 이 투어는 미국 폴스타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 오르며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7월과 8월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 연속 진입해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진은 공연장 일정상 앙코르 공연이 어렵다고 밝혔지만, 팬들의 요청에 응해 지난해 10월 31일과 11월 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 경기장에서 '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했다. 그는 팬들에게 다시 한번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영국 롤링스톤은 진의 월드투어에 별 5개 만점을 부여하며 진을 향해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보적인 엔터테이너"라고 평가했다. 미국 포브스는 진이 "복잡한 고음에서도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였다"며 넓은 음역과 고음 컨트롤을 분석했고, 프랑스 파리 마치는 진의 유머와 무대 매너가 팬들에게 완벽한 선물이 됐다고 평가했다.


진의 솔로 투어 중 고양 공연을 담은 영화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RUNSEOKJIN_EP.TOUR THE MOVIE)는 전 세계에서 개봉돼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는 본업인 음악활동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등에서도 활약하며 여러 상을 수상했다. 자체 콘텐츠 '달려라 석진'(RUN SEOKJIN)을 36회 동안 매주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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