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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미스아메리카, 163㎝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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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버지니아 카레사 캐머런(22)이 2010 미스아메리카가 됐다.


30일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제89회 미스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경쟁미녀 52명을 제쳤다.


키 163㎝인 캐머런은 리치먼드의 버지니아연방대학에서 방송학을 전공하고 있다. 장래 희망은 TV 앵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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