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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 종결자는? '무도' 외모대결로 '깨알웃음'

발행: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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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멤버들 간 외모 대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등 멤버들이 일본 훗카이도 설원을 누비며 혹독한 겨울체험을 하는 '오호츠크해 특집' 2편이 방송됐다.


이날 정형돈은 멤버들과 잠시 들린 기차역 우동집 할머니가 꼽은 최고의 추남으로 꼽혀 우동 값을 내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정형돈은 한참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무한도전'을 일본에서 시청한다며 만난 현지 팬에게 또 한 번 즉석 외모 앙케이트를 실시했다. 난색을 표하던 일본 팬은 결국 박명수의 손을 덥석 잡아 박명수를 2주 연속 충격에 빠트렸다. 그는 지난 19일 방송에서 멤버들끼리 뽑은 추남 1위에도 선정됐다. 박명수가 7위, 유재석이 6위를 차지했다.


결국 멤버들은 눈밭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겠다며 멤버들에게 눈 세례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형돈은 멤버들의 눈 세례 속에서도 "전 못생기지 않았습니다"라고 외쳤고, 유재석은 "잘생긴 팀에 있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라며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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