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이돌 총출동 '드림하이', 29일 日지상파 첫 방송

발행:
박영웅 기자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한 드라마 '드림하이'가 일본 지상파 TV에서 방송된다.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는 오는 29일 일본 TBS 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드림하이'는 최고의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성장과정을 그린 청춘 드라마로, 한류스타 배용준 박진영을 비롯해 티아라 은정, 2PM 택연 우영, 미쓰에이 수지, 아이유 등 인기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지난 1월 국내 방송된 '드림하이'는 일본 최대 위성방송인 스카이퍼펙트TV 'DATV'에 방송된 바 있다. 하지만 지상파 TV를 통해 방송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지난 해 국내 아이돌 스타들이 일본에서 K-POP 신드롬을 주도했던 만큼, '드림하이'는 한류 열풍을 타고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전망이다.


한편 '드림하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에 전파를 탄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제니 '눈맞으며 힙하게'
아이브 '추워도 하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시대 잇는 영화인" 故 안성기 영결식, 눈물의 작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스타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