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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시스터즈, 은퇴 40년만에 컴백 무대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


1960년대 인기 여성 듀오 펄 시스터즈(배인숙, 배인순)가 40년 만에 컴백쇼를 펼친다.


15일 KBS에 따르면 펄 시스터즈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생방송되는 'TV 50년 쇼는 즐거워'에 출연, 은퇴 후 40년 만에 컴백무대를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펄 시스터즈 외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가요계를 풍미한 가수 현미, 정훈희를 비롯해 윤복희, 현철, 주현미, 장윤정, 원더걸스 등이 출연해 KBS TV 50년 역사 속 추억을 되짚어본다.


한편 1960년대 '커피한잔', '님아', '떠나야 할 그 사람'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펄 시스터즈는 1970년대에 미국 진출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브로드웨이 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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