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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단' DVD 발매..'꿈의 구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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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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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말 종영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이 관련 DVD와 책 발매를 통해 '꿈의 구장' 사업을 이어간다.


'천하무적야구단' 연출을 맡았던 최재형PD는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자리에서 "야구단 관련 DVD와 책을 준비 중"이라며 "조만간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천하무적야구단' DVD와 책은 현재 경기도 이천시에 건립 중인 '꿈의 구장'을 위한 것이다. '꿈의 구장'은 '천하무적야구단'이 사회인 야구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던 프로젝트로, 김창렬, 오지호, 김성수 등 멤버들이 각종 활동으로 공사비를 마련했지만 자금 부족으로 지난해 초부터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최PD는 "'천하무적야구단'의 꿈이자 사회인야구 동호인들의 꿈인 이천시 '꿈의 구장'을 반드시 완공 시킬 것"이라며 "DVD와 책 발매가 조금이나마 구장 건설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매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DVD에는 '천하무적야구단'의 전국대회출전기 2회 분량도 담길 예정이다. 책에는 '천하무적야구단'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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