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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1년전 민망 누드집 공개..촬영장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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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연 인턴기자
ⓒ출처=KBS 승승장구
ⓒ출처=KBS 승승장구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낯 뜨거운 누드 화보집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아이돌 최초로 2001년에 발간된 '신화 누드집'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화 멤버들은 늘씬하면서도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 원조 '짐승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누드집을 통해 에릭과 전진의 엉덩이가 드러나 일순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신화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C 탁재훈은 "아이돌 최초로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당시 모두 동의한 것이냐"고 묻자 신화의 멤버 에릭은 "누드집은 아이돌 최초로 우리가 도전했다” 고 답했다.


이에 김동완은 "3집 활동이 옷을 벗는 콘셉트였다. 이수만 사장님이 누드집을 제안하셨다" 며 " 모두 고민 끝에 하기로 결정을 했지만, 혜성이만 끝까지 반대 했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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