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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용현 득남..두 아이 아빠 됐다

발행: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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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용현이 둘째를 얻었다.


윤용현의 아내 박수진씨는 지난 18일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3.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윤용현은 21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18일 둘째를 얻었다"며 "첫 딸 다임이가 너무 예뻐서 둘째 욕심을 냈는데 이렇게 예쁜 아이를 얻게 됐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윤용현은 "다임이 혼자만 키우는 건 아이에게도 못할 일인 것 같더라"며 "주위에서도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웃음지었다.


2007년 9세 연하 피아니스트 박수진씨와 결혼한 윤용현은 이듬해 딸 다임양을 얻었다. SBS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 MBN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 출연중인 윤용현은 최근 아침방송을 통해 만삭의 아내, 귀여운 딸을 공개하며 '딸바보'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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