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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최진혁, 정우성 소속사行?.."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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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최진혁이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조율중이다.


4일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진혁과 계약을 얘기중인 것이 맞지만 아직 확정 된 것은 아니다"라며 "이번 주말 이후 최종 결정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결과가 나오면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최진혁이 공개연인인 배우 손은서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방송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진혁이 최근에 결별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며 "두 사람 모두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잘 만나지 못해 친구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지난 2006년 KBS 2TV '서바이벌-스타오디션'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파스타', '괜찮아 아빠딸',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와 남성적인 외모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내 딸 꽃님'에서 만난 손은서와 공개연애를 했으며 이후 종합편성채널 채널A '판다양과고슴도치', 영화 '음치 클리닉' 등에 출연했다.


한편 최진혁이 전속계약을 조율중인 될 레드브릭하우스는 정우성과 10년 지기 매니저가 지난 해 함께 설립한 회사로 미스코리아 출신 김민경과 배우 박서연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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