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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12회만 시청률 반토막..5%대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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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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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래의 선택'이 정작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며 방송 12회 만에 시청률이 반토막 났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미래의 선택' 12회는 4.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8일 11회가 기록한 5.0%보다 0.3%하락한 수치이자 지난 10월 14일 첫 방송 후 자체최저시청률이다. 첫 방송 시청률 9.7%에서 12회 만에 절반으로 시청률이 떨어졌다.


윤은혜의 로맨틱코미디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미래의 선택'은 타임슬립을 소재로 미래의 미래(최명길 분)가 현재의 미래(윤은혜 분)를 코치, 인생을 바꾸려한다는 설정. 하지만 시청자들의 공감 얻기에 실패하면서 외면 받고 있다.


이날 동시간대 MBC '기황후'는 16.9%의 자체최고시청률을 나타냈다. SBS '수상한 가정부'는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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