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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미래' 종영 앞두고 럭셔리걸 변신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제공=사만사 타바사
/사진제공=사만사 타바사


배우 윤은혜가 KBS 2TV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종영을 앞두고 '럭셔리걸'로 변신, 고품격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은혜는 지난 2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 15화에서 사랑을 하면 더욱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연인 세주(정용화 분) 앞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상의에 네이비 컬러의 미니 가방을 살포시 든 모습으로 세련미와 함께, 기품을 풍겼다.


파티룩으로도 손색없을 듯한 미니 가방은 사만사 타바사의 레이디 아젤 나노 제품. 패션 관계자는 "입거나 맸다하면 '완판 신화'를 만들어 내는 윤은혜의 센스가 돋보인 장면이었다"라며 "연말 모임을 앞두고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없는 가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3일 종영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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