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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자체최고 또 경신 22.6%..30%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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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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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 안방극장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기황후' 24회는 22.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0.8%를 넘어서는 기록이다.


'기황후'는 지난달 9일 방송한 13회가 20% 시청률을 돌파한 이후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이다 최근 들어 무서운 속도로 시청률이 상승 중이다. 총 50부작으로 이제 갓 반환점을 돈 것을 감안하면 시청률 30%대 진입도 머지않아 보인다.


한편 이날 '기황후'에서는 백안(김영호 분)의 도움으로 노예상 흑수(오광록 분)의 손에서 빠져나온 기승냥(하지원 분)이 연철(전국환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황궁에서 열리는 후궁 경선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승냥은 황궁으로 생환해 황태후(김서형 분), 타환(지창욱 분)과 만났고, 타환은 죽은 줄 알았던 기승냥이 돌아온 모습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총리와 나'는 6.0%,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11.3%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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