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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유인영, 거짓 자결 시도..'도주'

발행:
문완식 기자
tvN '삼총사'


유인영이 이진욱에게 버림받은데 좌절, 자결을 시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11화에서 미령이 자살을 시도하는 척을 한 뒤 도주했다.


감옥에 갇힌 미령(유인영 분)은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저하를 만나야 하는데"하며 안절부절 못하다 결국 목을 매달았다.


하지만 이는 미령의 계략이었다. 방으로 옮겨진 미령은 의녀가 침을 놓으려하자 눈을 갑자기 뜬 뒤 의녀를 살해하고 도주했다. 목을 맨 줄의 매듭도 죽으려고 맨 매듭이 아니라는 게 밝혀졌다.


한편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 작가의 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한 퓨전사극. 조선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을 담은 '조선판 삼총사'로 재창조됐다. 3시즌 총 36부작으로, 시즌1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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