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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문' 한석규, 장현성 협박 "세손책봉 직접 성사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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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지 인턴기자
/사진=SBS '비밀의 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비밀의 문' 방송화면 캡처


'비밀의 문'의 한석규가 장현성을 협박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극본 윤선주 연출 김형식)에서 영조(한석규 분)는 홍계희(장현성 분)의 비리를 캐내 협박했다.


이날 영조는 세손 책봉을 반대하는 노론의 뜻을 꺾기 위해 홍계희를 불렀다.


영조는 "고리대를 했나. 돈 빌려간 자들의 차용증에 노론이라고 적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돈놀이의 이익금 절반이 노론의 정치자금으로 들어간 것 모를 줄 아나"며 "세손 책봉을 돕지 않는다면 나랏돈으로 돈놀이한 엉터리 관사. 이것이 네 놈의 마지막 관직명이 될 거다"라며 협박했다.


이에 홍계희는 "20년 충성의 대가를 이렇게 가혹하게 해서는 안 된다.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라며 망설였다.


영조는 "네 손으로 성사시켜. 나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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